내 얘긴데 나는 내가 세상에서 보고 싶지 않는 건 블러처리?해서 보는 것 같아 커뮤에서 싸우면 아 보기 싫다 하고 아예 안 보고 역사 공부할 때도 무서운 거 나오면 회피하고 싶고 뭔가 세상에 물들고 싶지 않아하는 것 같아 연애 회피형이 아니라 세상 회피형인 것 같아 그리고 권위적인 거 싫어하고 권력도 무서워 근데 그걸 극복하려면 결국 어두운 면들도 들여다봐야하는데 그걸 안하는 것 같다
해야겠네.. 면역을 만들어야지..
지금의 나는 세상을 잘 모르니까 조금씩 알아가야겠다
그리고 너무 감상에 젖지 않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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