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관심있는 부모님 둔 익들은 관련없겠지만 난 부모님이 저런 거에 1도 관심이 없어서 조금 원망스러웠음..
집도 너무 살림감 넘치고 인간미 있어서 좀 예쁘게 꾸미고 살고싶은 사람으로써 답답하고 꾸미고 살자고 말해봤자 부모님은 어차피 관심도 없어서 안들어줌
청소도 잘 안 하고 물건 생기면 쌓아두는 스탈이셔서 추구미에서 더 멀어지고
옷도 관심 없어서 좀 아저씨?처럼 입는데 어릴땐 그걸 그대로 나한테도 적용하니까 등산복 같은 옷 입고 학교 다녔음ㅋㅋㅋㅋ (어릴땐 패션 잘 몰라서 주는대로 그냥 입고다님)
요즘은 애기들도 부모가 예쁜 옷 입혀주고 외적으로도 케어해주는데 나는 그러질 못해서 원망스런 느낌..?
혹시 나만 그런거니ㅋㅋ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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