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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나 개고기 비려서 못먹는데 아빠가 아침으로 원기회복 되니까 나와서 먹으래

근데 첨에 말할때 소고기국이라고 속임 평소에 소고기 국으로 안해먹고 구워먹는 편이고 원기회복이라길래 알아차림

나 진짜 먹기싫은데 맛있으니 먹으라고 열번째 얘기하는데 어떻게 거절하냐

비려서 못먹겠다 음식 취향 존중해달라고 하니까 취향이고 나발이고 나와서 먹고 맛있으니까 그냥 좀 먹으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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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저러심; 그냥 단순히 취향 아니다로 안 끝내고 내 입맛엔 맛없다고 해도 그럼? 진ㅋ자 고집 뢰전드시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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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아빠 좀 고집쎄.. 본인 입맛에 맞으면 남들도 무조건 좋아할 줄 알아 난 국밥 먹을때도 다대기 절대 안 넣는데 먹으려고 하면 아빠가 미리 다대기 잔뜩 넣어 세팅할 정도임 물론 난 입맛 안 맞아서 한입 보고 못먹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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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너무 싫다 고집도 센데 강요까지 하는 건ㅋㅋ 따로 사는 거 아니면 이런 문제로 계속 부딪힐 듯
사람이 싫어하는 음식도 있는 거지 본인한테 싫어하는 음식 억지로 먹이려 하면 드실 건가;ㅋ
걍 난 끝까지 내가 싫은 건 안 먹겠다는 스탠스로 나갈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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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웃긴게 아빠 보고 싫어하는 음식 먹어보라고 하면 절대 안 먹음ㅋㅋ 힘든 건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을 남들도 똑같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하고 간 맞추는 거.. 지금은 나보고 너를 위해 힘들게 사온건데 먹으라고 맛있는 걸 왜 안 먹냐고 욕 함 이런 사소한 걸(?)로 아침부터 부딪히니 꿀꿀하다아악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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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통 보신탕 파는데에 삼계탕 추어탕 이런거 파는데 그런걸로 먹으면 안되나...? 진짜 먹으면 토할거같다그래 싫은걸 먹으면 원기회복이 되려다가도 안될건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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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팔텐데 아빠가 유독 개고기로 몸보신 하는 걸 좋아해 항상 아플 때 개고기 드심.. 아 나 진짜 먹기싫은데 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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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이미 사오신거야?... 에바네 왜 속이면서까지 먹이는거야 고문 아니냐고 ㅜㅜㅜㅜ 나였으면 집나갔어 진짜 아악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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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아침밥으로.. 방금 1분전까지 또 강요하셔서 거절했는데 그럴거면 집 나가서 살으란 소리 들음ㅋㅎㅋㅎ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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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른 가족한테 도와달라고 해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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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아빠 동조하는 편이라ㅜㅜ 원기회복 되니까 그냥 좀 먹어라 옆에서 거드심 미치겠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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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꾹 참고 국물 딱 한 입만 입에 넣고 밥상머리에서 헛구역질 계속 하면 먹으라고 안 하시지 않을까...? 말로 해서 안 들으시면 어떡해야되냐 진짜ㅠ 괴롭겠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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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예전에도 그런 적 있어 이 맛있고 원기회복 되는 걸 왜 안 먹는지 이해를 못하시더라고 근데 그뒤로도 개고기 사오실 때마다 소고기라고 속이고 지금 또 그러는 거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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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이미 해봤구나ㅠㅠ 사실 우리집은 오빠가 편식 심한데 아빠가 몸에 좋은 걸 안 먹는다고 혼내는 걸 매번 같이 밥먹을 때마다 하셔서 분위기 진짜 안좋았거든... 이제 아빠도 연세 좀 드시고 오빠도 나이 먹으면서 편식하던 것들 중에 먹을 수 있는 거 생기니까 그냥 잔소리 한두 마디로 줄더라
남일 같지 않아서 안타깝네... 우리집은 그나마 엄마랑 내가 듣다듣다 못해서 이제 애도 아닌데 그만 혼내라고 나중에 나이 더 먹으면 입맛 바뀌지 않겠냐고 말려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더라고... 몸에 좋은 건데 편식하니까 안타까워서 그런다고 얘기하시는데, 그냥 강요를 안 하면 아무 일도 없을 텐데 싶다...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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