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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5
이 글은 8개월 전 (2025/7/31)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바람핀거를 내가 알게됐어
엄마한테 얘기햇거든 왜냐하면 작년 말에 바람이 걸렸는데 상간녀도 못만나고 끝내겠다고해서 그냥넘어갔어
근데 나는 그렇게 그냥 넘어간게 찝찝했거든

근데 그러다가 일이 터졌지 
백화점에서 살때 우리가족은 다 내폰번호로 적립을 하거든
근데 아빠가 무심코내번호로 적립을 했나봐
적립알림이 나한테 왔는데 여성의류인거야 
몇십만원 영수증 적립알림이 그러고 한번 더 알림이왔어 
총 두번 
그래서 내가 매장전화해서 바로 물어봤고 아저씨하나 아줌마하나 왔냐니까 그렇다하더라고 
난 그여자랑 아빠가 못끝냈다싶어서 엄마한테 바로 말했지
근데 아빠가 아니라고 엄청 우기고 자꾸 거짓말을 해
그리고 그게 내 백화점 카드도 아니고 아빠 명의카드라 내걸로 적립을 하려면 무조건 폰번호를 말해야하는걸로 나는 아는데 
아빠는 상간녀한테 카드준거 회수를 안한거고 자동으로 내번호로 적립되게 해놨다고 거짓말을 하는 상황이거든 
난 이게 말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엄마한테 아빠가 너무 억울하다고 하니까 엄마가 아니면 어떡할거냐고 나를 원망하고 
그전부터 딸이 되서 엄마아빠 이혼하기를 바라냐고 내가 더 나쁘다는둥 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야
내카드가아닌데 타인명의로 자동적립이 될수가있어? 
아니라면 이걸 어떻게 증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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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그냥 엄마는 부정하고 싶으신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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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너무 거짓말을 잘해.. 타인명의로 자동적립이되는거야? 안되는거맞지?
너무 저러니까 내가 정말 오해한건가싶은 생각까지드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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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그냥 엄마도 이미 아실수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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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은 알겠는데 딸인 나도 맘이 편하겠냐고 나를 원망하는게 너무 힘들어.. 나는 엄마가 개고생하는데 아빠가 바람피고 집에는 돈안갖다주면서 상간녀한테 돈쓰고 다니는게 너무 열받아서 말했거든
엄마가 너무 답답하고 외면하자니 답답해서 말했는데 엄마는 오히려 나를 원망하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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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빠가 1초도 안쉬고 막 말을 지어내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믿는거같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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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네가 제일 안타깝다 어머니도 포기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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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윗댓 말대로 부정하는거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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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긍데... 이렇든 저렇든 간에 아버지 문제인데,,, 글쓴이가 사이에 껴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것 같이 보여서 좀 그렇긴 하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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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어머니가 믿든 안 믿든 간에;

아버지가 바람피우고 있다는 사실은 변하진 못할 텐데:;; 굳이 글쓴이까지 적으로 돌려서 스스로 고립될 이유가 있나?

아니 논리적으로 어쨌든 카드 내역이라도 확인해 보면 백화점에서 여자 옷 몇십만 원 어디 가게에서 결제했다는 사실은 금방 확인 가능할 텐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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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걸 글쓴이에게 따져도 뭐가 달라지지 않을텐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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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카드내역도 확인을 안시켜줘
내말이.. 저번에도 엄청나게 도와줫고 같이 변호사상담도했는데 법원가서 서류내고온다더니 그냥 같이 돌아왔더라고? 나한테 아무설명도없이

이번에도 불쌍해서 도와주다가 자꾸 나한테화를 내고 내가 엄마가 불쌍해서 도와주다가도 오히려 아빠가 집을 나가고 엄마가 자꾸 전화해사 매달리고 너무 답답하거든 도와주라했다가 내가 코치하면 또 막 화내고 나보고어쩌라는거야 이제 엄마가 더싫어져 지팔지꼰이 맞아 정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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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실 글쓴이는 충분 도와 주려 했고 그걸 무시하고 현실 회피 중인 어머니 잘못이긴 하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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