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트레이드 효과를 톡톡히 누립니다.조상우를 퓨처스로 내리고 이적생 김시훈과 한재승을 중요한 순간에 활용해서 연이틀 1점차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특히,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한 한재승 선수의 구위가 상당합니다. 구속도 150km까지 나오네요. 1점차 승부에서 김시훈과… pic.twitter.com/UJfudnmQkJ— 전상일 (@jeonsangil17) August 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