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래 성격은 그렇게 착하지않아.
원래는 연기하며 살진않았지만 본 성격대로 다 드러내니까 성격이상하다고 소문나더라고
그래서 왕따당하기싫고 먹고살아야하니까 연기를 시작했어.
언제나 행복한척 일이 즐거운척 웃상인척하니까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주고 말도 시켜주더라?
그건 진짜 내가 아닌데…ㅋㅋㅋ 다 가짜거든 다..
짜증이 나도 짜증내면 내가 이상한 사람되니까 절대 내지않고 그러다보니 그냥 이렇게됐어.
오늘도 많이 힘들었는데 종일 연기했어
안힘든척 괜찮은척 .. 뭐 그러다보니 속이 썩은거같아. 위로들하겠지만 너희도 그렇잖아 동료가 웃상이고 에너지넘치고 일도 마다않고 척척하고 그럼 좋지? .. 나도그렇고..
그냥 너무 지친다… 너무너무 지쳐…
투신하고싶어 솔직히말하면..
그래서 그런가 고된일을 마치고 집에오면 회사사람즐 업무내용들이 다 기억이안나 다 연기라서 친한척하는것도다 거짓이라 다 까먹어버려.. 진심이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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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진짜 개야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