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한 날들도 많았지만 고마웠던 날도 그만큼 많았던 건 팩트니까
진짜 고생 많았고 유종의 미 거둬줘서 고맙다
방출 통보 받고도 마지막까지 팀 순위 경쟁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던 네 인터뷰랑 팀을 생각하던 마음 그래도 잊지 못할 거야
다른 리그에서 너의 야구인생이 더 순탄하게 풀리기를
엘지에서 뛰었던 시간도 값진 추억으로 남았기를
잘 가 건강해 고마웠어
| 이 글은 8개월 전 (2025/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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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날들도 많았지만 고마웠던 날도 그만큼 많았던 건 팩트니까 진짜 고생 많았고 유종의 미 거둬줘서 고맙다 방출 통보 받고도 마지막까지 팀 순위 경쟁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던 네 인터뷰랑 팀을 생각하던 마음 그래도 잊지 못할 거야 다른 리그에서 너의 야구인생이 더 순탄하게 풀리기를 엘지에서 뛰었던 시간도 값진 추억으로 남았기를 잘 가 건강해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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