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네컷 반띵해서 이천원씩 내기로했는데 걔가 집가서 낸다함 그래서 톡으로 다시한번 계좌랑 이천원 달라했는데 단톡에선 잘만말하고 하루지나도록 답이없음... 지금도 단톡에서 잘말함.....이천원갖고 손절당한건가 내가 찍고싶다한거긴한데..나 뭐 잘못햌ㅅ나 싶기도하고 내가 다냈어야했나 싶기도하고 이제 친구 0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