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알던 분들은 한식당 사장님&매니저님 정도..? 가정도 있으시고 그래서 내가 막 만나자 놀러가자 말도 못했었는지 최근에 드디어!!!!!! 내 또래를 만남 이분은 직장인이지만 그래도 나랑 잘 맞고(일단 난 너무 잘 맞는다고 느끼고 같이 놀고 수다떠는게 너무 재밌어) 아 진짜 맨날맨날 이 언니랑만 말하고 놀러더니고싶다 다른 외국인 친구들이랑 말하는거랑 느낌이 달라 난 아마 한국인 많은 학교 갔으면 딱 그.. 모여다니는 그 무리였을듯 그래도 그래도 영어가 안는다해도 난 한국인친구 있고 그런게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해 요즘들어서 더 느끼고있음 작년엔 진짜 외롭고 소외감 느끼고 더 내향적으로 변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최근들어 조금씩 나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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