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밑에 생식기를 손이 거의 들어오겠다 싶을정도로 세게 잡아서 쉬야하는데 아플정도였음 그 당시 어리기도 했고 그냥 파도풀에 정신없어서 그런거겠지 생각하려고 했는데 불쾌한 감정은 어쩔 수 없더라 가족들한테도 말을 못하겠었음 그때 나 당황하는 표정보면서 희열 느꼈을 개변태야 지금은 죽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개월 전 (2025/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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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밑에 생식기를 손이 거의 들어오겠다 싶을정도로 세게 잡아서 쉬야하는데 아플정도였음 그 당시 어리기도 했고 그냥 파도풀에 정신없어서 그런거겠지 생각하려고 했는데 불쾌한 감정은 어쩔 수 없더라 가족들한테도 말을 못하겠었음 그때 나 당황하는 표정보면서 희열 느꼈을 개변태야 지금은 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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