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복숭아 알레르기있는데 딸이 좋아한다고 사오셔서 장갑끼고 손질까지 해주심........🥺난 사다준거만으로도 감사했고 내가 오늘은 깎아먹고 아빠오시면 아빠한테 해달라해야지 하려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