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임보단 덜한데 진짜 스트레스이 ㅠㅠㅠㅠ 우선
장점: 엉덩이가 가뱝다 ㅇㅇ 잘 움직이고 나서서 하려고함 일 열심히 함 친절함
단점:
말이 너무 많음〈〈 많은건 ㄱㅊ은데 아무도 안물어봒는데 자꾸 티엠아 남발함 ㅠㅠ 난 이분 입사 2개월만에 부모님이 무슨 직업인지도 다 알게됐음
업무적으로 자꾸 실수함 〈〈 아직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ㄱㅊ 근디 실수 한번 하면 안하려고 노력해야하잖아 그 날은 계속해… 그리고 지적하면 대답하고 나서 자꾸 말 돌림 미치겟음
이분 들어온지 6개월째인데 첨엔 괜찮다가 4개월째부터 그래 자꾸..ㅠㅠㅠ 물론 나도 전 후임이 하도 노답이었어서 예민해진것도 있는데 나랑 너무너무 안맞는것 같음 이거 퇴사만이 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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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심각해서 <궁금한이야기Y>까지 나왔다는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