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선수는 트레이드로 오다 보니 삼진 욕심이 있었는데 "너는 땅볼 투수인데 왜 삼진에 욕심을 내느냐"는 김광현 선수의 조언 이후 생각을 고쳤다고 합니다. 그날 만루포 맞은 이후 ERA나 기록은 신경 쓰지 않고 있고 자신은 원래 멀티이닝 던지는 투수라며 체력도 자신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August 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