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당시에 민증 분실로 인해 증명사진 새로 찍어서 재발급 받았었거든
그 당시 한 80 가까이 됐는데 내 얼굴 터질 거 같더라
살 빼고 현재는 62~3인데 왜 엄마가 살 빼라고 그런지 알 거 같아
난 사진 찍는 걸 안 좋아하고 거울도 마찬가지고 민증 쓸 일도 잘 없으니 차이를 몰랐어
씻으면 보통 거울을 봐도 몸에 살이 과하게 찐 건 매번 보니 알았거든
민증 볼 때마다 매번 충격임ㅋㅋㅋ
살쪘을 때 모습이 싫고 내가 회피하니까 아무래도 자꾸 뇌가 기억도 좀 지우려는듯..
2021년도에 스트레스가 상당하긴 했어 ㅠㅠ
먹는 게 낙인 시절이라서 엄마가 그리 눈치를 주긴 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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