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표가 생겼으니까 무언가를 해도 동기부여가 되고 용기도생김
사실 이건 환경보단 마인드위 문제지만 난 그래도 여기를 온거 자체가 내가 인생목표를 정한거니까 더 나은 삶을 사는거같아. 원래 엄청 부정적이었고 고딩때 친구도 없고 사회부적응자 처럼 지냈는데 해외 오고나서 사람들이랑 말하고 인맥만들 필요를 너무 느껴서 억지로 시작한거지만 결과적으로는 좋긴함 이젠 사람이랑 말하는거 싫지도 않고 많이는 아니지만 적당히 알고지내는 친구도 생김 어차피 한국에서도 친한친구 없었어서 대충 알고지내는 지인느낌의 친구사이가 크게 힘들지도 않고ㅎㅎ(비교할게없음 친구가 원래 없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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