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무원분들 설문조사 하러 오셨는데,
아무리 직업적으로 발전하는게 있다지만,
난 저런 상대방 배려하는 감수성이 없다는걸 느꼈음.
약간 시골에 묶여놓고 밥만 주는 강아지처럼,
최소한의 것으로 살다보니까,
상대방을 자연스럽게 배려하는 여유는 너무나 늦게 배우고,
그마저도 자연스럽지 못하고 본성적으로 다시 이기적이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함.
표정도 자연스럽지 못하고,,
난 참 문제가 많다.
| 이 글은 8개월 전 (2025/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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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무원분들 설문조사 하러 오셨는데, 아무리 직업적으로 발전하는게 있다지만, 난 저런 상대방 배려하는 감수성이 없다는걸 느꼈음. 약간 시골에 묶여놓고 밥만 주는 강아지처럼, 최소한의 것으로 살다보니까, 상대방을 자연스럽게 배려하는 여유는 너무나 늦게 배우고, 그마저도 자연스럽지 못하고 본성적으로 다시 이기적이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함. 표정도 자연스럽지 못하고,, 난 참 문제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