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20살때 첫 애인과 첫 여행 가기로 하고 엄마한테는 친구랑 간다고 거짓말 했었는데 내가 거짓말하면 티가 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솔직히 말하라고, 애인이랑 가는거냐고 묻길래 처음엔 아니라고 하다가 결국 맞다고 했는데 엄마가 뭐라하려는게 아니고 피임 하는 법 아냐면서 피임 잘하라 하고 만약 갑자기 하기 싫어진다면 괜히 분위기에 휩쓸려서 억지로는 하지 말라며 잘 다녀오라고 함.. 이정도면 ㄹㅇ 우리 엄마 미국급 열린 마인드 아님?ㅋㅋㅋㅋ 내가 생각했던 반응이랑 달라서 놀랬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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