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짓일까?
사랑하는 사람을 가족은 조건이 안좋아서 싫어하셔
그래서 외출 외박 금지까지 당했었고 결국 정리한척 하고 몰래 만나오고 있었는데
가족들은 빨리 누굴 만나 결혼하라고 난리고
맨날 싸움의 연속이야ㅠ
나는 이제 더이상 가족이랑 도저히 못살겠는데 그냥 사랑하는 사람만 보고 가서 살면 너무 불행할까?
사랑하는 사람도 내 가족으로부터 인정받아야 행복할텐데 그 불행속에 함께하자 하는 것도 미안하고 ㅠㅠㅠ
요새 너무 고민이 많아
가족을 택해야하는지 내 사랑을 택해야하는지

인스티즈앱
근데 확실히 남자들 약간 자기한테 막대하는? 거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