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스라벨 파스텔톤으로 흐리멍텅하게 나오면 구라벨처럼 선명하게 내라 엄청 그랬었는데 요즘 프리즘 보면 다 물 빠진 색이야 물론 같은 사람이 아니겠지 예전에도 파스텔톤 좋아하는 사람 있었을 거고 지금도 여전히 채도 높은 색으로 프리즘하는 사람들 있는 거 앎 근데 요즘 흐릿하게 프리즘 하는 게 진짜 많이 보여서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