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16
— ²⁵ green ¹⁷ (@greeeny25) August 16, 2025
그리고 오늘 택연이 제대로 기뻐하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데 태호랑 신지랑 영하랑.. 다른 투수들이 계속 괜찮다고 달래주고 ㅠㅠㅠ 들어가는 내내 거니가 어깨도 주물러주고 괜찮다고 다독여줘서 작년 기아전 "안겨임마" 때 생각났잖아 ㅠㅠ.... 진짜 좋은 선배야 홍건희 ㅠㅠㅠㅠ pic.twitter.com/G4R5IpLzvY
어제는 3연투였어서 나도 큰 기대 안하고 보기도 했고 좀 안타까움이 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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