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했겟지만 체력 문제를 간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밸런스가 흐트러지는 것은 체력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코칭스태프도 복기를 해봐야 할 부분이다. 풀타임 마무리가 된 이후로 투구 수만 보면 가장 부하가 심한 시즌이었다.
정해영의 2022년 투구 수는 914개, 2023년은 780개, 부상이 있었던 지난해는 840개였다. 그런데 올해는 아직 시즌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949개의 공을 던졌다.
이정도로 심한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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