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게 못생겨서 그런지 가만히 있어도 시비거는 사람들이 많음.. 예를들어 지나가던 할머니가 꼴보기 싫게 말랐다고 한다던지.. 택시기사가 짜증낸다던지..회사에서도 상사랑 트러블이 많음
진짜 안그래도 우울증 있는데 죽겠어..
| 이 글은 7개월 전 (2025/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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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게 못생겨서 그런지 가만히 있어도 시비거는 사람들이 많음.. 예를들어 지나가던 할머니가 꼴보기 싫게 말랐다고 한다던지.. 택시기사가 짜증낸다던지..회사에서도 상사랑 트러블이 많음 진짜 안그래도 우울증 있는데 죽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