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A. 프로 데뷔 첫 홈런 쳤을 때. 넘어갈 줄 몰랐는데 넘어가서 신기했음.
Q. 프로가 됐다고 느끼는 순간은?
A. 팬들이 길 가다가 알아볼 때 실감이 났음. 프로는 (아마랑 비교했을 때) 투수 형들 볼 스피드나 변화구 차이가 제일 크다고 생각함.
Q. 가장 편한 수비 포지션은?
A. 그런 건 없고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음.
Q. 작년에 '왜 야수 1번인지 보여줄게. 잘 지켜봐'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A. 지금 상태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Q. 지명 당시 타격을 걱정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A. 걱정할 필요 없었던 것 같음.
Q. 2025 드래프트 동기들
A. 프로에서 상대 팀으로 만나니까 재밌기도 하고 감회가 새로움.
Q. ㅋㅇ의 ㅈㅎㅇ선수
A. 덕수고 동기인만큼 한 번 만나서 붙어보고 싶음.
Q. 가장 까다로웠던 투수는?
A. ㄹㄷ ㅊㅈㅇ 선수. 직구 힘이 엄청 좋았음. 다시 돌아가서 타석에 선다고 해도 못 칠 것 같음.
Q. 막내 생활
A. 힘든 건 딱히 없고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셨음. 덕분에 잘 적응했던 것 같음.
Q. 최애 형은?
A. 유찬이 형. 룸메이트를 같이 하면서 방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음.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의지하게 됐던 것 같음.
Q. 가장 장난스러운/짓궂은 선배는?
A. 양의지 선배님. 인사하면 어어 순이~하시고 장난도 많이 치심.
Q. 논란의 응원가 공개 소감?
A. 첫 응원가여서 실감이 잘 안 났음. 경기장에서 들으니까 그제야 실감이 났음. 그래도 만들어주신 거니까 좋게 생각하고 있음.
Q. 탐나는 응원가는?
A. ㅇㅆ ㅊㅇㅈ 선수의 ㄱㅇ 시절 응원가.
Q. 잘생겨진 것 같다는 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야구 성형)
A. 그건 좀 아닌 것 같음. 그냥 로션 바르고 다니는 중.
Q. 내가 직접 체감한 두산은?
A.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여서 좋은 것 같음. 팬들도 열정적이시고 다 착하심. 많이 챙겨주심.
Q. 마지막으로
A. 왜 야수 1번인지 보여드리겠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보여드리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고 더 성장해나가는 박준순이 되도록 하겠다.
A. 프로 데뷔 첫 홈런 쳤을 때. 넘어갈 줄 몰랐는데 넘어가서 신기했음.
Q. 프로가 됐다고 느끼는 순간은?
A. 팬들이 길 가다가 알아볼 때 실감이 났음. 프로는 (아마랑 비교했을 때) 투수 형들 볼 스피드나 변화구 차이가 제일 크다고 생각함.
Q. 가장 편한 수비 포지션은?
A. 그런 건 없고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음.
Q. 작년에 '왜 야수 1번인지 보여줄게. 잘 지켜봐'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A. 지금 상태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Q. 지명 당시 타격을 걱정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A. 걱정할 필요 없었던 것 같음.
Q. 2025 드래프트 동기들
A. 프로에서 상대 팀으로 만나니까 재밌기도 하고 감회가 새로움.
Q. ㅋㅇ의 ㅈㅎㅇ선수
A. 덕수고 동기인만큼 한 번 만나서 붙어보고 싶음.
Q. 가장 까다로웠던 투수는?
A. ㄹㄷ ㅊㅈㅇ 선수. 직구 힘이 엄청 좋았음. 다시 돌아가서 타석에 선다고 해도 못 칠 것 같음.
Q. 막내 생활
A. 힘든 건 딱히 없고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셨음. 덕분에 잘 적응했던 것 같음.
Q. 최애 형은?
A. 유찬이 형. 룸메이트를 같이 하면서 방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음.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의지하게 됐던 것 같음.
Q. 가장 장난스러운/짓궂은 선배는?
A. 양의지 선배님. 인사하면 어어 순이~하시고 장난도 많이 치심.
Q. 논란의 응원가 공개 소감?
A. 첫 응원가여서 실감이 잘 안 났음. 경기장에서 들으니까 그제야 실감이 났음. 그래도 만들어주신 거니까 좋게 생각하고 있음.
Q. 탐나는 응원가는?
A. ㅇㅆ ㅊㅇㅈ 선수의 ㄱㅇ 시절 응원가.
Q. 잘생겨진 것 같다는 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야구 성형)
A. 그건 좀 아닌 것 같음. 그냥 로션 바르고 다니는 중.
Q. 내가 직접 체감한 두산은?
A.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여서 좋은 것 같음. 팬들도 열정적이시고 다 착하심. 많이 챙겨주심.
Q. 마지막으로
A. 왜 야수 1번인지 보여드리겠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보여드리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고 더 성장해나가는 박준순이 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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