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감독대행은 박주성의 투구를 보고 박주성, 김선기, 김연주 중 한 선수를 24일 일요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투입하겠다고 했었다. 일단 박주성은 2군으로 내려갔다. 이런 저런 계산을 하다 KIA전이 꼬이고 말았다.WoW— 김팅 (@ting_yagu) August 20, 2025혀빠 아무나 앉혀놔도 저거보다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