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 엄청 챙기는편이고 그냥 간식선물 자잘한거 이것저것 잘 사서 포스트잇 쪽지 붙여서 쇼핑백 담아서 건내구 누구 힘들다하면 가서 위로하고 같이 술마셔주고 그랬거든
다정하단 말을 진짜 많이 들어서 난 그런 사람인가보다 스스로 생각했는데 집안 쫄딱 망하고 나니깐 느낀게 그냥 나는 선물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었나봐 태생이 다정한 사람이 아닌듯
뭔가 해줄 돈이 없으니깐 암것도 아닌 사람이었어 난
| 이 글은 7개월 전 (2025/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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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 엄청 챙기는편이고 그냥 간식선물 자잘한거 이것저것 잘 사서 포스트잇 쪽지 붙여서 쇼핑백 담아서 건내구 누구 힘들다하면 가서 위로하고 같이 술마셔주고 그랬거든 다정하단 말을 진짜 많이 들어서 난 그런 사람인가보다 스스로 생각했는데 집안 쫄딱 망하고 나니깐 느낀게 그냥 나는 선물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었나봐 태생이 다정한 사람이 아닌듯
뭔가 해줄 돈이 없으니깐 암것도 아닌 사람이었어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