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3년째 하고있고
애인은 만난지 1년반
저기 남녀비율은 반반이고 알바특성상 교대근무가많아
그래서 회식을 밤 11시~12시 이때 시작하는경우 종종있음
연애전에는 회식 자주갔는ㄴ데
애인이 싫어해서 거의 안갔거든
전에 이부분 얘기하다가 얘가 갑자기 울더라고 사실 아직도 신경쓰인다고
서로 많이 좋아하는데.. 나도 이러니까 너무 미안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회식 아예 안갈순 있지만 그전부터 이미 내가 상처를 너무 준거같아서
뭔가 이별을 서로 준비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너무 심란해
보통 한달에 한번가고 많으먄 한달에 두번정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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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한테 이 말 듣고 좀 마음이 식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