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재수중이라 헌포 이런거 뭔지 관심 없기도 했고
재수중이라 헌포 이런거 뭔지 관심 없기도 했고
안주가 싸서 가서 먹고 술만 온다는데
같이 가는애들 어차피 다 누군지 알았거든
나 약간 마이웨이에 갓고졸이라 세상을 잘 몰라서
너네끼리 가서 헌팅이 되면 구것도 복이다..ㅎ 하고 매주 가는거 무ㅓ라안함 ㅋㅋㅋㅋ
매주 가서 헌팅을 안한건지 못한건지 몰라도 안한거같던데
헌팅했어도 넘옛날이라 신경도 안쓰이긴 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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