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1412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77
이 글은 7개월 전 (2025/8/27)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어색한 딸은 거의 없잖아 

성별이 반대라서라기엔 엄마랑 어색한 아들도 거의 없던데

대표 사진
익인1
아빠가 육아에 참여를 많이 안해서 그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우리집은 아빠가 많이 참여했는데 개짱친임
아빠 주식 떨어져서 장난으로 울아빠 그지됐으니까 딸은 열심히 돈 벌어올게용ㅠㅠ하고 알바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2
귀염ㅋㅋㅋㅋㅋㅋ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아 이거 맞는거 같다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거 다 어릴때 못해줘놓고 나이들어서 부모라고 챙김 받으려하니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가부장적이고 시간 같이 보낸적 없어서? 왜냐면 아들 아빠도 어색한 사이 많잖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빠 노릇 개못해서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냥 아빠가 무뚝뚝해서 그럼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많이 들이대서 좀 친해졋음
엠비티아이로 따지면 I 성향느낌? 그래서 리드를 해줘야하는느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8
2222 나두 이래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0
3333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성이고
가부장적이고 이상한 아빠들 개많아서 그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우린 육아참여 많이하고(엄마가 일하시고 아빠가 거의 키우심) 가정적이신편인데
나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고 내 편인적 한번도 없어서 걍 싫음..ㅋㅋ 이럴거면 둘이 살지 왜 낳았나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냐
육아 참여도 나를 위한게 아니고 엄마 편하게 일하라고 떠맡은거라는 말 대놓고 하고
엄마랑 싸우면 엄마가 잘못했어도 다 엄마편만 들고 나만혼냄
때리고 욕하기도 많이 하고 어릴때 육체적 정신적 폭력 엄청 받으며 자람 지금도 뭐만하면 이sekki저새끼 하고 ..ㅋㅋ
내가 좀만 대들면 손부터 올리셔서 나 딴 사람이 손 갑자기 확 올리면 움츠러들어
그리고 구시대적사고방식 가지고 계셔서 관련된 말만 하면 정떨어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유대감 쌓을 거리를 안만드니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주양육자가 엄마인 경우가 훨씬 많잖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이거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무래도 성격이 살갑지 않은 아빠들이 많으니까
사랑보단 책임감으로 의무로 양육하는?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대화부족 대화만 많이 해도 훨씬 나아지는데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ㅇㅈ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잘못한걸 인정 안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우리는 아빠가 육아나 가정에 많이 참여했는데 아빠랑 막 엄청 친하다 이건 모르겠어 그렇다고 안친한것도 아님.. 아빠 잠깐 기러기생활 하고 나 한국에 혼자왔을때 아빠랑 둘이 여행도감
근데 생각해보면 아빠랑은 오래 대화하면 벽이랑 대화하는 듯하고, 가부장적인면도 있고, 애초에 나랑 아빠랑 성격이 안맞음.. mbti 나오고나서 알았는데 내가 젤 싫어하는 타입이 아빠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빠가 다정하고 이야기 잘 들어주면 그럴일없는데
7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4
22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다 아빠 잘못이지 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헐 내주변은 다 반대인데. 아빠랑 딸만 안어색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요즘세대부터는 달라진 아빠들이 많이 보이는데 지금 5-60대 아빠들까지는 할아버지부터 배워온 가부장적문화가 많은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울아빠는 군인에다가 초6 이후로 계~속 기러기였는데 원체 다정한사람이라 빈자리를 못느꼈음 지금도 친해 ㅋ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대화부족 맞는거같애, 나 어릴땐 아빠 무서워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대화도 많이 하고 완전 친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저 케이스는 100프로 아빠탓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주양육자가 엄마라 엄마랑만 라포 형성되서. 신생아때의 기억이 삶에 전반적으로 영향줌 ㅎ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애착 관계 형성될 때 육아를 안해서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99.9% 아빠탓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빠 성격이 좀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 못해서...ㅠ 근데 환갑 지나고 갱년기 와서 그런가 전보단 유해지심 ㅋㅋㅋㅋㅋㅋㅋ 말은 안해도 나름 노력하고 있는게 보여서 호들갑 떨면서 장단 맞춰드리긴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어릴때 부부싸움 많이보고 화많이내서 ,,, 근데 왜커서는 잘해주는거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육아참여도 차이 인것 같음 울 집은 완전 반대야 아빠가 엄마보다 우리한테 살갑고 그래서 아빠껌딱지들임 엄마랑은 어색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우리집 아빠는 놀아주지도 않고 혼내기만 했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빠 잘못이지 뭐 가부장적 오지고 어릴 때는 놀아준적도 없으면서 커서는 본인 챙김은 받고 싶어하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보통 집안 사이 좋아 보이는 가족들 보면 아빠가 유들유들하고 잘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엄마한테 함부로 해서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7
22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아무래도 엄마랑 시간을 더 많이 보내니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5
아빠랑 어색한 아들도 많고 그냥 전체적으로 자녀들이 유댜관계가 아빠랑 더 적을 확률이 많아서 그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아빠잘못임
우리 아빠 57인데 나랑 엄청 친해 다정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무엇보다 엄마 사랑하는 모습을 우리한테 보여줘서 그런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술+욕 콤보로 친해지지 못함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9
결국 이해심 차이지 뭐.
아빠도 저럴수밖에 없었겠구나~ 가 아니라
나는 이래서 아빠를 손절한다!! 이러니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이해심 차이가 아니라 이해를 해도 같이 지낸 시간이 얼마 되지않아 벌어진 심적 거리감은 쩔 수 없음
이해를 못했으면 아빠랑 아에 연을 끊었겠지 그냥 안친하기만 했겠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1
우리집은 아빠 잘못이 큰듯 어릴 때부터 보고 배운 게 있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3
아빠가 보통 나가서 일하는 시간이 길고 정서적으로 친밀해질 시간 자체가 적으니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5
난 어렸을 때 엄마아빠가 주말부부라 같이 붙어있던 적이 손에 꼽고 뭐 어디 놀러 가도 맨날 아빠없이 놀러가고 그랬어서.. 아빠랑은 어렸을 때 추억이 많이 없어서 어색했는데 크고 나서 아빠랑 친해지고 나니까 요새는 아빠가 더 편함 ㅋㅋㅋㅋ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6
아빠가 딸한테 자상하면 친하지.
친구들이 다들 나한테 아빠가 딸바보라고 부럽다고 이야기할정도였으니 그정도 가면 그냥 어색한게 없음
친척들 포함 주위모든 사람들 심지어 가족피셜로도 아빠 딸바보라고 근데 아빠랑 나랑 진짜 건강,식습관,성격, 심지어 점도 똑같은데 있고 그럼 그냥 아빠아시는분 내얼굴 보면 바로 아빠딸인거 알정도이고 그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6
우리아빠가 육아에 참여안했는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정에 일단 참여 안하심 근데 어릴때 주위 어르신들 말 들어보면 아빠 퇴근후에 집에 내가 없으면 큰일난다고 이야기는 듣긴했음. 그냥 정서적인 교감이 제일 중요한것 같음.
나는 아빠를 제일 좋아함. 솔직히 엄마한테도 말했지만 아빠가 너무 불쌍하고 만약 엄마아빠 이혼한다면 나는 아빠따라갈거라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8
이해심ㅋㅋㅋㅋㅋㅋ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9
아빠가 돈 번다는 그런 소리도 몽몽소리임
맞벌이 부부도 보면 대부분 엄마가 주 양육자임
그냥 육아에 참여를 어렸을 때부터 안 해서 그런 거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0
일단 아빠보다 엄마랑 시간을 더 많이 보내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리고 젤 중요한건 아빠 성격임 울 아빠 엄청 무뚝뚝하거든 ㅋㅋㅋ 자상한 아빠인 친구들은 아빠랑 엄청 친하던데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1
아빠 죄 울집도 그럼
엄마 돌아가시고 나 신경도 안쓰고 방해했으면서
내가 잘되는거 자랑하는거 꼴보기 싫음
그래서 나혼자 다 하니까 간섭 절대 못함 당하는것도 내가 싫어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2
아빠랑 아들 어색한 건 많이 봤는데 딸들이랑은 대체로 친하지 않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3
우리집은 스몰토크가 안돼서...? 그냥 넘길만한 것도 하나하나 전부 노파심에 지적하는데 같이 노는 게 아니라 감시+관리 받는 것 같아서 경계하게 돼가지고 아빠한테 지극히 개인적인 사담 아무도 안함 지적거리 많아서 지적하는 건 상관없는데 이게 스몰토크 내내 진지하게 분석해대서 꺼림칙할 정도고 나중에 잠깐이라도 다투면 여태 대화했던 내용 다 끄집어내면서 조롱하다보니 조롱할 빌미를 제공하지 않기 위해 다들 거리뒀었어 우리 나이 좀 먹으니 마음이 놓이는지 아빠도 이제야 사람처럼 변해서 최근부턴 같이 말 섞고 놈 근데 사적인 정보는 절대로 안 줘 ㅎ.. 별거 아닌 건 엄마한테만 얘기하고 엄ㅁ마아빠 싫어할 만한 건우리끼리만 공유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4
10살 정도까지는 매일 뽀뽀했는데 사춘기되면서 싸우다보니까 점점 멀어짐 늦둥이라 40살 차이라 존댓말까지 쓰니까 더 멀어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5
아이랑 시간을 안 가지니까. 엄마가 전업주부여도 아빠가 아이랑 아무리 못해도 하루에 최소 1시간 정도는 놀아주고 가까이 해야 되는데 안 하잖아. 평일에 힘들면 주말도 있는데 주말엔 쉰다고 냅두라고 지 시간 보내고. 이러는데 어떤 아이가 아빨 편안한 존재로 생각하겠어. 그냥 잠 자러오는 아저씨지. 심지어 엄마가 전업이 아닌 맞벌이인데도 육아 참여 안하잖아ㅋㅋ 자업자득임. 아이 생각하고 육아 참여하는 아빠들은 다 아이들과 사이 좋음. 우리 아빠가 그랬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6
아빠랑 딸의 애착형성이 어렸을때부터 잘 되었나가 중요한듯 난 초등학생까지 부모님 회사 다니시니 할머니손에서 자라서 거의 아빠랑 보내는 시간이 적었는데도 아빠가 좋았음 근데 둘이 시간보낼땐 제주도,일본,롯데월드 둘이서 감 그래서 그런가
어렸을때부터 아빠가 어쩔수 없이 나랑 보내는 시간이 적을수 밖에 없구나 보채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이 있었음 이것도 신기함 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7
이런거 보다보면 참 아버지들도 불쌍한 사람들이다 싶은게 그 시대에는 남자는 가정의 지붕이 되어주는 것이 남자의 역할이고 그냥 닥치고 돈만 벌어와서 갖다주고 양육에 괜히 참견하지 말라고 배우며 컸단 말이야. 그런 로보트 같은 남자를 키우기 위해 남자는 우는거 아니라며 애기때부터 공감능력과 감정표현을 강제로 억압하기도 하고. 이건 가부장적인 문화랑 다른 고정된 성역할의 문제야. 아버지들이 해준 것도 없으면서 늙으면 챙김받고 싶어하는게 아니라 자기딴에는 어렸을 때부터 배운대로 온 힘을 다해 아빠노릇을 해온 것일 수 있어. 그러니 당연히 자기가 부모에게 느꼈던 유대감을 자기 자식도 자신에게 느끼고 있길 기대하게 될거아냐. 세상은 한 해가 다르게 바뀌어가는데 혼자서만 다이얼 돌리는 전화기마냥 시대에 농락당하고 도태되어가는거지. 뭐야, 왜저래 하는 시선을 받아가며.
물론 세상 모든 아버지가 이런거 아니겠지 세상 모든 어머니가 시집살이와 독박육아를 해온게 아니듯. 그치만 이 자식교육에 미친 나라에서, 자식을 위한 부모의 희생이 사회안전망을 대신하던 나라에서 정말 아버지와 자식의 정서적 거리가 단순히 가부장적이고 해준게 없다라는 이유일 확률이 얼마나 크다고 생각해?
아버지에게 요구되는 성역할은 지금까지 한번도 바뀐적이 없어. 하지만 자식은 자신의 임무를 다한 아버지를 멀리하지.
대치동의 격언 알지?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0
이 격언 인정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8
어릴때는 친했는데 성인되고나서 맞벌이 부부인데 집안일도 하나도 안하고,
엄마 너무 고생시켜서 좋은 감정이 많이 안생기더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9
근데 육아참여라는게 난 아빠랑 안친하거든?
내가 초등저학년까지는 아빠가 그래도 육아참여많이하고 놀아주고? 해서 아빠를 내가 좋아했대
근데 그 이후로는 아빠가 가부장적이라서 내가 좀 크니까 육아참여라능 개념도 없어지는? 그냥 그러면서 아빠가 또 일하고 늦게오니까 대화가 없다가 중딩때까지는? 그러다가 고딩때부터는 살살 사이 별로 좋진 않았지만 서로 티는 막 안내서 그냥 대화는 진짜 없이 살고 요즘에는 내가 성인인데 아빠가 갱년기와서 그런지 막 자기를 다 무시한다고 어쩌고 화내고 그러거든? 근데 내 입장에서는 중딩때부터 대화릉 애초에 서로 필요한 일 (아빠가 주로 나한테 폰관련해서 물어보는 거 정도?) 이런 정보위주 질문빼고는 대화릉 안했거든? 그래서 난 걍 이게 익숙했는데 지금 와서 아빠가 저러니까… 이게 뭐디 싶긴해… 위에서 저런 부녀사이는 육아참여안한 아빠잘못이라고 하길래.. 근데 어릴때 육아자체는 아빠가 잘한건데 나도 막 애교이ㅛ고 그런 성격은 전혀 아닌데.. 내가 살갑게 안한 내 잘못도 있는거야..? 엄마랑은 어릴때부터 말 많이해서 친함 중딩때는 저녁은 다 같이 먹었었는데 그때 내가 학교에서 일있는거 말하면 엄마는 맞장구나 대답하는데 아빠는 거의 90프로는 아무말도 안하고 듣기만 하명서 밥먹었음 말해도 그냥 짧은 말정도만 하고.. 난 걍 이게 익숙했는데 그래서 점점 멀어지면서 아빠는 근데 내가 딸 여자라서 살갑고 그런걸 바라는거같음..; 지금은 성인되고 엄마아빠가 원래는 사이좋았는데 지금은 안좋아져서 최근에는 나한테도 화내고 그래서 사이 안좋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9
헐 글 너무 길다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0
육아를 안하니까 좀 커서도 신경 하나도 안쓰고 돈만내주면 단줄알아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과외 그만두는거 언제 말하는게 좋아?
2:14 l 조회 1
자취익들아 인터넷 한달에 얼마 주고 써?
2:14 l 조회 1
인정하기 싫었는데 자격지심? 열등감?때문에
2:14 l 조회 2
어떤 캐릭이 더 수요많음??
2:13 l 조회 3
명품 로고 없는 백들도 많네
2:13 l 조회 4
웃을때 앞니 두개 일케 나오는거 왤케 귀엽냐ㅜ
2:13 l 조회 3
내 지인 강남 자취하는데 너무 오글거려ㅠ
2:12 l 조회 12
돈없는자취생 납댐까지 하게되네 ㅋㅋㅋㅋㅋㅋㅋ
2:12 l 조회 7
연애고자 도움 좀 ㅠㅠ 쪽지로 연락처 주면 에바일까? 1
2:12 l 조회 6
내가 일하는곳 사장님 진짜.... 일하는거 참 독특하심
2:11 l 조회 21
이정도면 근수저야 보통이야?5
2:11 l 조회 18
너네 인스타 맞팔 다 아는사람이야?8
2:11 l 조회 16
약점 계속 파고들어서 알아드려는 사람 싸패 5
2:10 l 조회 11
샤갈 엄마가 나보다 일자리 더 먼저 구했어
2:10 l 조회 17
진짜 어이가 없다 ㅋㅋ 31살 먹고 짝사랑 ㅋㅋ 실화냐고 ㅋㅋ10
2:10 l 조회 43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흥미를 잃어버렸어4
2:09 l 조회 21
아니 사진 볼때마다 보정 티난대; 왜이럼 5
2:09 l 조회 26
동성(女) 사랑 지독한 우정이다 정말 2
2:08 l 조회 17
나 adhd 개심하다고 느낀게1
2:08 l 조회 8
대행사 진짜 워라밸 최악이다
2:08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