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웹소설에 게시된 글이에요
막 휘몰아치듯 절정으로 달려가서 결말로 직진하다가 결국 이들은 사랑을 하게 됐다 끝
그리고 외전은 최근의 일상과 여전히 사랑을 하고 있는데 이런이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정도가 좋더라고
외전에서 2절 3절 꽁냥대고 질투하고 애정확인하고 란제리 입고 ㅋㅋㅋ 거기까진 좀 그래 내 취향이야
어딘가 잘 살고 있겠거니 문득문득 생각하면서 흐뭇할 정도의 여운을 주면 딱 만족스럽더라
살짝 아쉽게 보내주는 느낌이 좋아
그래서 임출육에서도 임까지만 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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