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도 사회생활 해보신 적 없고 대학 졸업하자마자 집에서 칩거생활 10여년 하시다가 아빠랑 결혼하신 거거든 우리집은 아빠 외벌이로 생활해 아빠는 버는 돈 전부 엄마 드리는데 저번년도부터 집에서 노는 시간에 주식 하시는데 재미들리셨나봐
근데 문제는 경제를 하나도 모르셔서 한 종목에 3천만원 몰빵 투자하고 수익률 -65%인가 찍으셨는데 이후로 엄마 용돈 드릴 때마다 좀 마음이 그렇거든.. 어차피 날려버리실 거면 내가 쓰는 게 낫지 않나 싶은 마음 계속 드는데 그래도 믿고 용돈은 드리는 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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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