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홍창기는 이날 1군 선수단에 합류했고 잠실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염경엽 감독은 "다음주에 라이브 배팅을 해보고 결정을 할 것이다. 이번주부터 1군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현재 상태는 좋지만 무리할 생각은 없다"며 "시즌 막바지에 10경기 정도를 소화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대타와 지명타자로 출전해보고 괜찮으면 수비도 2-3경기 정도를 소화할 것이다. 계획대로 문제없이 진행될 것 같다"고 밝혔다.
| 이 글은 7개월 전 (2025/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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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홍창기는 이날 1군 선수단에 합류했고 잠실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염경엽 감독은 "다음주에 라이브 배팅을 해보고 결정을 할 것이다. 이번주부터 1군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현재 상태는 좋지만 무리할 생각은 없다"며 "시즌 막바지에 10경기 정도를 소화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대타와 지명타자로 출전해보고 괜찮으면 수비도 2-3경기 정도를 소화할 것이다. 계획대로 문제없이 진행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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