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일을 몇년동안 하면서 나 일 쉬고 공부하거나 취준할때 배려따위없음
일절 그런 인지를 못하나봄 ㅋㅋ 친구도 걍 당연히 반반
내가 사주는걸 원한다는 게 아니고
그건 당연한게 아니지. 계속 나도 내왔는데
뭔 한달에 한 번은 꼭 보자고하고 할말있다고 불러내면서
간혹 10번중 한 번 내가 취준해야해ㅠ 돈 아껴야한다는 말 하면
갑자기 차가워짐ㅋㅋ 한 번을 사줄게 나와 라는 말이없어
아니그러면 취준생을 불러내지라도 말던가
돈없다고 하면 이해라도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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