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올해는 공 개수 등 점차 맞춰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이제 컨트롤 잡는 부분은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 부분에 대해 투수코치와도 상의를 하고 있다. 이 감독은 “기술적인 건지, 심리적인 건지 그런 부분들을 체크해야하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조만간 이의리와도 이야기를 해볼 생각이다. 이 감독은 “이의리가 화요일에 던지게 되면 일주일에 두 번은 못 던지니까 그 때는 로테이션에서 한 번 빼야한다. 휴식을 주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령탑이 보기에 느낀 원인이 있었다. 이 감독은 “변화구들은 스트라이크가 잘 들어오는데 직구가 스트라이크가 안 들어온다라는 건 본인이 아직 마운드에서 타점을 못 잡았다라는 것과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의리가 직전 SSG전에서 던진 24개의 직구 중 스트라이크로 판명난 건 7개에 불과했다.
이의리는 앞으로 KIA 마운드를 계속 책임져야할 선수다. 이 감독은 “올시즌도 올시즌이지만, 내년부터 이의리라는 선수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실력을 최대한 부여주려면 그 부분이 중요하지 않나”라며 컨트롤을 잡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숙제’를 던진 셈이다. 이 감독은 “심리적이든 기술적이든 올시즌이 끝나기 전에는 지금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끝내야하는게 올해의 가장 큰 ‘숙제’”라고 표현했다.
이 부분에 대해 투수코치와도 상의를 하고 있다. 이 감독은 “기술적인 건지, 심리적인 건지 그런 부분들을 체크해야하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조만간 이의리와도 이야기를 해볼 생각이다. 이 감독은 “이의리가 화요일에 던지게 되면 일주일에 두 번은 못 던지니까 그 때는 로테이션에서 한 번 빼야한다. 휴식을 주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령탑이 보기에 느낀 원인이 있었다. 이 감독은 “변화구들은 스트라이크가 잘 들어오는데 직구가 스트라이크가 안 들어온다라는 건 본인이 아직 마운드에서 타점을 못 잡았다라는 것과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의리가 직전 SSG전에서 던진 24개의 직구 중 스트라이크로 판명난 건 7개에 불과했다.
이의리는 앞으로 KIA 마운드를 계속 책임져야할 선수다. 이 감독은 “올시즌도 올시즌이지만, 내년부터 이의리라는 선수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실력을 최대한 부여주려면 그 부분이 중요하지 않나”라며 컨트롤을 잡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숙제’를 던진 셈이다. 이 감독은 “심리적이든 기술적이든 올시즌이 끝나기 전에는 지금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끝내야하는게 올해의 가장 큰 ‘숙제’”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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