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현 선수는 3월 마지막 등판 이후, 3월 말에 김사윤 선수와 함께 세종병원에서 토미존 수술을 받았고, 회복 후 4월 초부터 함평 기숙사에 들어가 꾸준히 재활과 야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군 입대도 수술 후 이미 결정된 사안이었고, 이상준 선수와 같은 날짜에 각각 입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𝙢𝙚𝙖𝙣 (@To6e7oved) August 3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