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윤석원은 상무 입대에 대해 아직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제 직접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인데요. 맥락상 재고려 여지도 있어 보입니다.— 황혜정 (@et16_hj) September 1, 2025그래도 가는게 낫지않나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