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꼭 필요한 경우 아니면 옷 디테일하게 설명 하는거 너무 별로야ㅜㅜ그리고 가난 또는 평범한 사람이(옷에 특별한 관심 없는) 어케 브랜드 좔좔 꿰고 있는지 모르겠어…저 두가지만 나오면 흥미가 뚝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