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선수는 오늘 대타로도 어렵다고 합니다. 하루 쉴 것 같습니다. 한유섬 선수 체력이 조금 떨어져 지명타자로 쓰고, 최준우 선수 타격 밸런스가 괜찮아 류효승 선수를 뒤에 쓰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September 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