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태동한 KBO리그에서 전년도 한국시리즈(KS) 우승팀이 8위 이하의 성적을 낸 경우는 단 한 번뿐이었다.
만약 올해 KIA가 8위 이하의 성적을 내면 KBO리그 통산 두 번째 불명예 기록을 쓰고, 9위로 시즌을 마감한다면 전년도 KS 우승팀 역대 최저 순위를 갈아치우게 된다.KIA가 구단 역사상 9위 이하의 성적을 낸 적은 2021년(9위), 단 한 차례밖에 없다.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않는다.
3일 현재 올 시즌 KIA의 홈 경기 평균관중은 1만6천231명으로 지난해(1만7천250명)보다 약 천 명이 줄었다.
올해 홈 경기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3일 현재 올 시즌 KIA의 홈 경기 평균관중은 1만6천231명으로 지난해(1만7천250명)보다 약 천 명이 줄었다.
올해 홈 경기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대장암 4기 39살 젊은 엄마의 마지막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