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시즌이 끝난 후 마무리 훈련에 젊은 선수들부터 중간급 선수들까지 최대한 많은 연습을 시켜서, 미흡한 부분들을 확실히 보강하지 않으면 올해 힘들었던 부분들이 또 생길 것 같다. 가다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나온 내야수 윤도현의 수비 실수에 대해 언급하자, 감독은 같은 맥락에서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이범호 감독은 "그런 부분도 우리가 갖고있는 (보완해야 할)부분이다. 수비 훈련도 중요하고, 펑고를 많이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야구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면서 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그런 부분들도 훈련을 계속 같이 시킬 생각이다. 팀에 약점이 생기지 않게 젊은 선수들은 경험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그런 면은 훈련으로 채우고 연습 경기로 채우며 시즌을 하다보면 분명 주전 선수들만큼의 능력치가 된다고 생각한다. 강도 높게 훈련양을 많이 가져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19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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