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제 보시지 않았나. 우리가 야구를 재미있게 하니까(팬이 늘었다.), 올해는 매일매일 KT 팬들이 정말 많아졌다는 걸 실감한다. 내가 좋은 팀(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에서 선수 생활, 코치 생활을 해오지 않았나. 이제 우리도 좋은 팀이 됐다는 생각에 뿌듯하다" pic.twitter.com/BCmiiPb7SS— 리또 (@ktwiz_again) September 4, 2025감독님 fun 도 좋지만 good 도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