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좋아한다고 했다가 거절당한 친구랑 같은 수업을 듣는데, 타전공 수업이라 아는 사람이 그 친구 말고는없습니다.. 과제에 대해 물어보고 싶은게 생겼는데 카톡으로 로 물어봐도 될지 고민됩니다카톡하는거 자체가 질척거리는 것처럼 느껴질까요..에타에 과제를 물어보기엔 답변이 너무 늦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