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청 무던하고 그럼 그런갑다 아님 말고~
하는 성향이고
애인은 자주는 아닌데 가끔 엄청 예민해져
그 예민해지는 에너지가 나한테 다 느껴져서 눈치보일 정도로
다 좋고 잘 맞는데 이거 하나가 걸려
예민해져있다가 나중에 그냥 자기 혼자 갑자기 또 풀려서 원래대로 돌아와..
근데 저 눈치보일때가 난 힘들어ㅠ
이거 관련해서 얘기한적이 있는데 애인이 싫거나 맘에 안 드는게 있어도 직설적으로 표현을 안 하는 타입이야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나는 근데 또 무던하니까 직설적으로 말 안 하면 뭐가 맘에 안 드는지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편이고
이건 성향이 안 맞는걸까
오래 만났어 4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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