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패트릭 위즈덤이 돌아온다.
이범호 KIA 감독은 9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위즈덤은 오늘 실내에서 배팅 훈련을 했다. 목요일(11일)쯤에는 대타로, 금요일(12일)에는 (선발) 출전할 수 있다고 트레이닝 파트에서 얘기해서 시기를 그렇게 잡고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11일은 롯데, 12일은 두산과 홈 경기가 열린다.
이범호 KIA 감독은 9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위즈덤은 오늘 실내에서 배팅 훈련을 했다. 목요일(11일)쯤에는 대타로, 금요일(12일)에는 (선발) 출전할 수 있다고 트레이닝 파트에서 얘기해서 시기를 그렇게 잡고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11일은 롯데, 12일은 두산과 홈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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