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오늘(9일) 우천 취소로 내일(10일) 가라비토가 선발로 나간다. 최원태 차례인데, 최원태는 11일까지 불펜으로 대기한다”고 말했다.
이어 “왼손 이승현도 잠시 불펜으로 쓰려고 한다. 11일까지는 불펜에서 대기한다. 양창섭도 마찬가지다. 상황에 따라 기용하겠다”고 설명했다.
12일은 경기가 없다. 13~14일 대구에서 KT와 붙는다. 그리고 15일은 월요일이어서 또 경기가 없다. 선발진 운영을 유연하게 할 수 있다.
휴식차 말소한 아리엘 후라도는 10일부터 등록이 가능하다. 11일 홈 SSG전 투입이 유력해 보인다. 7일 대구 한화전에 등판한 원태인은 5일 쉬고 13일 대구 KT전에 나서면 된다. 14일 홈 KT전이 관건이다. 이쪽은 살짝 유동적이다.
박진만 감독은 “이번 주 내내 경기가 있지 않다. 4인 선발로 돌다가 상황을 보고, 상대 팀에 따라 왼손 이승현과 양창섭을 놓고 고민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휴식차 말소한 아리엘 후라도는 10일부터 등록이 가능하다. 11일 홈 SSG전 투입이 유력해 보인다. 7일 대구 한화전에 등판한 원태인은 5일 쉬고 13일 대구 KT전에 나서면 된다. 14일 홈 KT전이 관건이다. 이쪽은 살짝 유동적이다.
박진만 감독은 “이번 주 내내 경기가 있지 않다. 4인 선발로 돌다가 상황을 보고, 상대 팀에 따라 왼손 이승현과 양창섭을 놓고 고민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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