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를 찔러보고 밀어내고 시험하듯 나도 그랬으니까. 우리는 그래서 안되는거야. 이제 난 그런 사람하기 지쳐. 나는 해주지 못한, 너의 좋은 모습들을 이끌어내는 사람을 만나길,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