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동갑 32 커플이야 1년 연애하고 3일전에 처음으로 결혼이야기 나와서 진짜 조심스럽게 우리는 부부가 우선인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했더니 이해하는 눈치길래 다행이다 싶었었어 근데 그 뒤로 '응 그래 응 알았어 응 잘자 바빠' 답장이 이렇게만 와 대화가 아니라 대답만 하고 내일 만나자니까 집안일 있다고 피하는데 무슨일 인지는 말을 안해줘
이거 설마 정리하고 있다는 신호인거야??? 나는 싫다 아이 가지고 싶다 이런 대답도 없이 갑자기 이러니까 좀 많이 당황스러워 집으로 찾아가서 다시 진지하게 말해보는게 좋으려나? 혹시 이런 경험한 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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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 온다 했으면서 갑자기 고민된다 그러면 서운해 안서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