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스노보드 대표팀 : 저 (LG) 홍창기 선수 엄청 좋아해요. 제가 꼭 성공해서 같이 밥 한번 먹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유일한 취미인 야구, 그 속에서 또 다른 영감을 얻습니다.
[김건희/스노보드 대표팀 : 지고 있었는데 (LG) 박동원 선수가 끝내기 안타 쳐서 '아, 포기를 안 해야지, 운동 끝까지 모르는구나…']
슬로프 위에서 흔들흔들 춤을 추며 기쁨을 표현하고, "웃어야 잘 탄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스스로 힘을 불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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