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나랑 너무 똑같아서 신기할 정도인데, 뇌의 흐름 자체가 걍 100% 같아 ㅇㅇ
남친도, 나도 자기주장이 강하고 지는 걸 싫어하니까 사사건건 부딪힘ㅜㅜ 방금도 개싸우고 집에 가는 중
둘다 깡다구? 맷집?이 있어서 인생에서 불필요하다 싶은 건 탁 털어버리는 스타일인데, 이것 관련해서도 연락이 필요하네 마네 싸우고
(싸운다는 게 언성 높이는 게 아니라 열정적인 토론 느낌쓰-싸우고나면 서로 꼭 논리싸움 복기함🤦♀️🤦♀️)
| 이 글은 7개월 전 (2025/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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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나랑 너무 똑같아서 신기할 정도인데, 뇌의 흐름 자체가 걍 100% 같아 ㅇㅇ 남친도, 나도 자기주장이 강하고 지는 걸 싫어하니까 사사건건 부딪힘ㅜㅜ 방금도 개싸우고 집에 가는 중 둘다 깡다구? 맷집?이 있어서 인생에서 불필요하다 싶은 건 탁 털어버리는 스타일인데, 이것 관련해서도 연락이 필요하네 마네 싸우고 (싸운다는 게 언성 높이는 게 아니라 열정적인 토론 느낌쓰-싸우고나면 서로 꼭 논리싸움 복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