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용한 무당이 있는데
ㄹㅇ 가정사랑 할머니 할아버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어떤 분들이셨는지
우리엄마 유산한 것도 맞추고
내가 왜 왔는지는 당연히 맞추고..ㅋㅋ
그런 무당이라 저 자식 있냐고 물어봤더니 한 명 있대
그래서 둘 낳고 싶다고했더니 낳으면 낳는건데 몸이 약한편이라 어려울거 같다고… 성별은 뭐냐고 물었더니 아들이래..
외동아들 생각도 안해봄
난 자식 낳는다면 무조건 남매 아님 자매밖에 생각 안해봐서 어색하다,,ㅋㅋ
| 이 글은 8개월 전 (2025/9/13) 게시물이에요 |
|
아는 용한 무당이 있는데 ㄹㅇ 가정사랑 할머니 할아버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어떤 분들이셨는지 우리엄마 유산한 것도 맞추고 내가 왜 왔는지는 당연히 맞추고..ㅋㅋ 그런 무당이라 저 자식 있냐고 물어봤더니 한 명 있대 그래서 둘 낳고 싶다고했더니 낳으면 낳는건데 몸이 약한편이라 어려울거 같다고… 성별은 뭐냐고 물었더니 아들이래.. 외동아들 생각도 안해봄 난 자식 낳는다면 무조건 남매 아님 자매밖에 생각 안해봐서 어색하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