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삼수하는데 문외한인 내가 봐도 너무 못함…
그린 그림중에 그나마 잘그린거 하나를 매주 2년째 스토리 올리면서 너무힘들다고 다시는 이 주제로 그리기 싫다고 징징거리는 멘트 적어 올림
격주로 클럽가서 밤새 놀다들어감
거의 매일 스토리 5-10개씩 올림 일상, 게시글공유, 등등..
그저께 같이 술먹으면서 대학얘기 나왔는데 자기 사주가 문제인걸까 하고 내 생각을 물어봄… 이번엔 되겠지~ 하고 넘기려는데 진지하게 각잡고 내 생각을 물어봄…
솔직히 미대는 포기하는 게 좋아보이는데
말을 해줘야하나… 손절당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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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개 𝙅𝙊𝙉𝙉𝘼 넘친다는 유혜주 아들 훈육..JPG